[추천!경매물건] 서울 용산구 청암동 천년명가청암자이 102동 601호

입력 2022-05-12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용산구 청암동 181 천년명가청암자이 102동 6층 601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용산구 청암동 181 천년명가청암자이 102동 6층 601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용산구 청암동 181 천년명가청암자이 102동 6층 6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5년 8월 준공된 5개 동, 170가구 아파트로 12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157㎡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들이 밀집돼 있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인근에 있으며 5호선과 공항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공덕역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포역 주변 상권과 주변 아파트단지 내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강도 인접해있어 거주여건이 좋다.

원효로 및 삼개로 등의 주요도로를 통한 마포대교 북단 방면 진출입이 용이하며, 강변북로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마포초 비롯해 원효초, 성심여중‧고교, 염리초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9억60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17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021-5324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7,000
    • +0.25%
    • 이더리움
    • 3,42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22
    • +0.09%
    • 솔라나
    • 127,400
    • +0.31%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2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81%
    • 체인링크
    • 13,930
    • +1.7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