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지난달 역대 최고 월 매출액 달성

입력 2022-05-12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년 동기 대비 45%↑…봄철 자기 관리 수요 맞물리며 운동족에게 인기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지난달 ‘닥터유 단백질바’ 매출액이 25억 원을 달성, 역대 최고 월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45% 이상 성장한 것으로 식품업계에서 히트상품 기준으로 꼽는 월 매출 10억 원을 2배 이상 넘어섰다.

이 같은 성과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봄맞이 자기관리 열풍이 맞물리며 헬스장을 다시 찾은 운동족이 늘어난 데 따른 영향이다. 더불어 단백질 섭취량을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도록 사이즈를 작게 만든 닥터유 단백질바 미니도 매출 증가에 힘을 보탰다.

오리온은 2019년 건강관리를 하는 젊은 층이 크게 늘며 단백질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것에 주목, 닥터유 단백질바를 출시한 바 있다. 달걀 두 개 분량의 단백질 12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운동 및 자기관리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TPO(시간ㆍ장소ㆍ상황)별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단백질 강화 제품군을 선보이는 등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38,000
    • +0.68%
    • 이더리움
    • 2,664,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290,300
    • +1.15%
    • 리플
    • 1,416
    • -0.07%
    • 솔라나
    • 106,900
    • +0.47%
    • 에이다
    • 253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3.51%
    • 체인링크
    • 13,410
    • +7.71%
    • 샌드박스
    • 56.39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