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610.81p, 하락(▼33.7p, -1.27%)마감. 개인 +3395억, 기관 -1436억, 외국인 -2265억

입력 2022-05-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7포인트(-1.27%) 하락한 2610.8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39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436억 원을, 외국인은 226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0.28%)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3.46%) 철강및금속(-3.3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3.01%) 화학(-3.00%) 운수창고(-2.87%)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1.11%), 통신(+0.63%), 원자력발전(+0.60%), 풍력에너지(+0.50%), 방위산업(+0.4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5.21%), 제지(-4.48%), 농업(-4.04%), 엔터테인먼트(-3.98%), 탄소 배출권(-3.7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60% 내린 6만61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가 2.00% 오른 4만900원을 기록했으며, NAVER(+1.10%), 삼성바이오로직스(+0.50%)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삼성SDI(-4.21%), SK(-3.87%), LG화학(-3.08%)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오리엔트바이오(+21.83%), 우진(+14.45%), 에쓰씨엔지니어링(+14.1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신기계(-10.68%), 태양금속(-10.13%), 진양산업(-9.94%) 등은 하락했다.

8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818개다. 2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74원(+0.28%)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72원(-0.32%), 중국 위안화는 188원(-0.5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2,000
    • +0.27%
    • 이더리움
    • 3,16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3.77%
    • 리플
    • 2,030
    • -1.5%
    • 솔라나
    • 125,900
    • -0.87%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2.09%
    • 체인링크
    • 14,230
    • -1.93%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