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마니커, 계육 가격 상승 여파 ‘강세’

입력 2022-05-09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니커가 계육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장 초반 강세다.

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6.05%(115원)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로 곡물값이 오르면서 닭고기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마니커는 계육 제품의 생산 및 판매에 주력 중이다.

지난 3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계육 1kg당 도매가는 3581원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 2792원 대비 28.3% 오른 수치다.

지난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곡물 가격지수는 169.5p로 전월(170.1p)보다 0.4%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곡물 수입단가지수(식용)는 171.7로, 2분기 159.9에 대비 7.4%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82,000
    • +1.16%
    • 이더리움
    • 2,620,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74%
    • 리플
    • 1,708
    • -0.58%
    • 솔라나
    • 109,900
    • -0.54%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9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1.13%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83.62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