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주관 ‘안전보건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22-04-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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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결의대회 무재해 선포식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결의대회 무재해 선포식 (사진제공=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은 27일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 현장에서 안전보건 최우선 경영 실천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결의대회에서는 ‘세이프티 플러스(Safety Plus) 코오롱,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이란 슬로건 하에 전 현장 안전의식 고취 및 사고예방을 다짐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은 10대 중점 안전관리 대상을 중심으로 현장 유해 위험 작업 공종 및 구역 순회 점검을 했다. 특히, 덕현지구에 새롭게 적용된 인체 인식 모니터링 시스템과 아파트 골조공사 책임 실명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면서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이 밖에도 무재해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 결의문 낭독과 무재해 구호 제창 등을 진행했다.

김 사장은 “최우선 가치에 무엇보다 안전을 둬야 한다”며 “단순히 스마트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서 전 직원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예방 수칙을 철저히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오늘 결의대회가 건설 안전 문화 강화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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