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4월 급여 6000만 원 전액 위믹스 매입

입력 2022-04-25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출처=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 캡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출처=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 캡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자신의 월급 전액으로 위믹스를 추가 매입했다.

25일 위믹스네트워크 공지사항에 따르면 장현국 대표는 이달 월급 전액으로 위믹스 약 1만1910개를 구매했다. 이는 현금으로 약 6089만 원 규모다.

앞서 장현국 대표는 지난 13일 4월부터 받는 월급 전부를 위믹스 매입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8일에는 위메이드 주식 배당금 약 7700만 원을 위믹스 매입에 사용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장현국 대표가 위믹스 생태계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 위한 약속 이행의 일환”이라며 “ 매입한 위믹스 토큰을 조만간 퍼블릭체인으로 이전해 해당 지갑 주소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3,000
    • -1.15%
    • 이더리움
    • 3,069,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55
    • -0.96%
    • 솔라나
    • 128,700
    • -2.35%
    • 에이다
    • 387
    • -3.25%
    • 트론
    • 442
    • +4%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3.68%
    • 체인링크
    • 13,330
    • -2.13%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