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족 된 세븐일레븐·미니스톱, 통합 기념 ‘반값 데이’ 행사

입력 2022-04-25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은 브랜드 통합 기념으로 5월 한 달간 ‘둘이 만나서 반값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은 브랜드 통합 기념으로 5월 한 달간 ‘둘이 만나서 반값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은 한 가족이 된 통합 기념으로 5월 한 달간 ‘둘이 만나서 반값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의 약 50가지 대표 인기상품을 반값에 판매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통합 기념 상품으로 ‘짝꿍삼각김밥’ 2종과 ‘한마음비빔밥’을 출시한다.

양사를 대표하는 즉석식품과 인기 상품을 롯데, 우리, 하나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대상 상품은 ‘세븐카페, ‘프라이드(즉석치킨)’, ‘소프트아이스크림’ 등을 비롯해 편의점 인기 상품(꼬깔콘, 가나초콜릿, 칸타타 커피 등)까지 다양하다.

또한, 한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아 개발된 상품인 짝꿍삼각김밥은 ‘직화돼지갈비&고추장불고기(2000원)’, ‘햄참치마요&참치김치볶음밥(1900원)’으로 구성됐다. 상품의 패키지는 유명 유튜버 ‘쌍둥이 루지’ 캐릭터가 양사의 유니폼을 나눠 입은 모습을 활용해 디자인했다. 화합과 융합의 의미를 지닌 비빔밥을 활용한 ‘한마음비빔밥(5500원)’은 두 브랜드가 함께 출시하는 만큼 달걀 프라이를 2개 담아 의미를 더했으며, 기존 상품 대비 중량을 30% 늘려 구성했다.

이 상품은 26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5월4일부터는 미니스톱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미니스탑과 세븐일레븐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5월4일부터 11일까지 삼각김밥 구매 시 탄산음료를 증정하며, 비빔밥 구매 시에는 컵라면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병철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 통합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인 만큼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으며, 경영주에게도 매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두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마케팅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02,000
    • +8.63%
    • 이더리움
    • 3,315,000
    • +5.41%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19.43%
    • 리플
    • 1,868
    • +17.19%
    • 솔라나
    • 125,800
    • +4.23%
    • 에이다
    • 291
    • +11.07%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62
    • +7.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9.5%
    • 체인링크
    • 15,860
    • +7.74%
    • 샌드박스
    • 64.11
    • +1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