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만482명…1주 전보다 2만8421명↓

입력 2022-04-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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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9주 만에 가장 적은 수치

▲19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전날부터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사적모임 인원 제한, 다중이용시설 등 영업시간 제한 등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했다.  (연합뉴스)
▲19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전날부터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사적모임 인원 제한, 다중이용시설 등 영업시간 제한 등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했다. (연합뉴스)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 명 이상 발생했다.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새롭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6만48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6만5956명)보다 5474명 적은 수치다.

1주일 전인 15일 같은 시간대 집계치(8만8903명)보다는 2만8421명 적다. 2주 전인 8일(14만7356명)과 비교해도 8만6874명 적어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금요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로는 2월 18일(8만5609명) 이후 9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16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7896명→9만2979명→4만7731명→11만8482명→11만1307명→9만867명→8만158명으로 하루평균 약 9만29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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