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2022년 제1차 고객권익보호위원회 개최

입력 2022-04-19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이사와 고객권익보호위원회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원 CCO, 법무법인 율촌 신영수 변호사,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최문섭 대표이사, 영동농협 이종호 조합장, 숙명여대 최철 교수, 송춘수 고객지원부문장)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이사와 고객권익보호위원회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원 CCO, 법무법인 율촌 신영수 변호사,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최문섭 대표이사, 영동농협 이종호 조합장, 숙명여대 최철 교수, 송춘수 고객지원부문장)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8일, 고객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2년 제1차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 고객권익보호위원회는 2020년부터 운영해온 협의체로 소비자보호 관련 사회적 이슈 및 분쟁 등에 대해 중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외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결과에 따른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추진계획, 금융소비자보호 동향 등 소비자보호 관련 현안에 대한 정책자문이 진행됐다.

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고객권익보호위원회의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소비자보호 정책 운용에 대한 방향성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객 권익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손보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2022년 △단독 CCO(금융소비자보호총괄 책임자) 선임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발족 △민원조사역 확충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업무기반을 마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91,000
    • +1.19%
    • 이더리움
    • 3,078,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75%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5,400
    • +1.37%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
    • 체인링크
    • 13,100
    • +2.42%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