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뉴스] 배달비 치솟는데...누구 하나 웃지 못하는 배달 시장

입력 2022-04-18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달 시장이 나날이 커지고 있지만 ‘배달앱·배달 대행 업체·배달 기사’ 누구하나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치솟는 배달비에 소비자와 자영업자의 불만이 높아지는 가운데 플랫폼은 배달비 중 극히 일부를 수익으로 가져간다는 입장이고, 대행 업체는 라이더가 부족해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라이더들은 위험하고 불안한 노동 환경에 내몰리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만족할 만한 해법은 없을까요? 이투데이가 배달 시장의 문제점들을 짚어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7,000
    • +2.94%
    • 이더리움
    • 3,52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0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9,000
    • +1.34%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55%
    • 체인링크
    • 13,800
    • -0.7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