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 오늘 오후 부활절 예배 참석...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입력 2022-04-17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7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되는 '202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윤 당선인의 이 같은 일정을 설명했다. 오후 진행되는 이날 연합예배의 설교자는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이며, 예배 주제는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다.

윤 당선인은 '무속 논란'이 한창이던 지난해 10월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에 참석한 바 있다. 이어 11월에는 서초구 사랑의교회, 올해 1월에는 강동구 명성교회를 찾았다.

한편 배 대변인은 윤 당선인이 전날 세월호 8주기 추모 행사에 불참한 것에 대해 "다른 일정이 굉장히 중첩해서 많았던 걸로 알고 있다"며 "그 자리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추모의 마음, 그리고 앞으로 사회적 참사를 책임져야 할 차기 대통령으로서 국가 안전의 그런 기억을 확실하게 잡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드렸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60,000
    • +2.2%
    • 이더리움
    • 3,330,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65%
    • 리플
    • 2,158
    • +3.55%
    • 솔라나
    • 137,400
    • +5.69%
    • 에이다
    • 418
    • +6.91%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53%
    • 체인링크
    • 14,180
    • +3.88%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