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 후원 프로그램 참여한 문화·예술 미래 인재들의 콘서트 개최

입력 2022-04-17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AT로스만스가 후원하는 문화예술 분야 인재 ‘BATist’ 학생들이 주말을 맞아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BATist 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제공=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가 후원하는 문화예술 분야 인재 ‘BATist’ 학생들이 주말을 맞아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BATist 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제공=BAT로스만스)

BAT로스만스가 주말을 맞아 ‘BATist 콘서트’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BATist 콘서트는 BAT로스만스의 문화 예술 분야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꾸민 콘서트다. BAT로스만스는 문화 예술 분야 미래 청년 인재 ‘BATist(BAT+ Artist)’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그 동안 각자 전공 분야에서 키워 온 역량을 펼쳤다. 피아노, 성악, 무용, 한국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비롯해 순수예술 및 조형예술 전시 작품 발표로 이뤄진 ‘BATist 콘서트’는 미래 인재의 꿈과 재능을 전파하는 자리가 됐다.

한국음악을 전공하는 BATist 김여진 학생은 “K-pop과 K-드라마로 한류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있는만큼, 우리 한국음악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은 꿈이 있다”며 “순수 예술 분야에 관심을 두고 후원해 준 BAT로스만스의 기대에 부응해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BAT로스만스가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지원하고 있는 시설보호 종료 사회초년생들이 초대돼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서로의 모습을 격려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BAT로스만스는 우리 사회 각층에서 역량을 키워나가는 미래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더 좋은 내일’의 주인공을 후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2,000
    • +0.3%
    • 이더리움
    • 3,15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74%
    • 리플
    • 2,035
    • -1.21%
    • 솔라나
    • 126,000
    • -0.4%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2.1%
    • 체인링크
    • 14,240
    • -1.59%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