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 많아…최고 20도 안팎의 일교차 '주의'

입력 2022-04-16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튤립이 심긴 산책로를 걷다 사진을 찍고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튤립이 심긴 산책로를 걷다 사진을 찍고있다.

일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 내외로 매우 클 전망이므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내륙은 최저 기온이 0∼5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북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이 높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1: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88,000
    • +1.08%
    • 이더리움
    • 3,419,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77%
    • 리플
    • 2,108
    • +0.81%
    • 솔라나
    • 126,300
    • +0.96%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58%
    • 체인링크
    • 13,750
    • +1.0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