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왕’ 송가인, 21일 정규 3집 컴백…전국 투어 콘서트도 함께

입력 2022-04-15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가인 컴백.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송가인 컴백.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5일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송가인이 오는 21일 정규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하고 팬들을 만난다”라며 컴백 소실을 알렸다.

‘연가’(戀歌)는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노래로 팬들을 향한 송가인의 진심이 담겼다. 또한 2020년 12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 ‘몽 =(夢)’ 이후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송가인의 진심을 담은 정통 트로트 앨범”이라며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부르는 ‘연가’처럼 팬(어게인)을 향한 애절한 사랑을 노래에 담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가인은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를 통해 데뷔해 오랜 무명 기간을 걷다가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1위에 오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번 컴백과 함께 송가인은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83,000
    • -0.52%
    • 이더리움
    • 3,45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116
    • +0.05%
    • 솔라나
    • 127,2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05%
    • 체인링크
    • 13,930
    • +0.58%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