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오늘 국회 방문…'검수완박' 저지 설득

입력 2022-04-14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김오수 검찰총장이 국회를 방문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 이유를 직접 설득한다.

김 총장은 14일 오전 9시 30분 국회를 찾아 박광온 법사위원장을 만날 예정이다. 김 총장은 이날 대검 청사가 아닌 국회로 바로 출근한다.

김 총장은 박 위원장과 국회 법사위 법안 심사에 직접 출석하는 방안 등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김 총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도 요청한 상태다. 그는 전날 “정식으로 대통령께 지금 현안과 관련해서 여당인 민주당에서 당론으로 확정한 검찰 수사기능 전면 폐지 법안과 관련해 면담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2019년 1차 검찰개혁, 현재 우리가 운영하는 제도 개혁을 한 바 있다”며 “1년 만에 또다시 전면적으로 뜯어고치는 검찰개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걸 받아들이시는지 간곡하게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1,000
    • +7.26%
    • 이더리움
    • 3,231,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09,500
    • +5.2%
    • 리플
    • 1,762
    • +14.79%
    • 솔라나
    • 121,800
    • +4.1%
    • 에이다
    • 281
    • +10.2%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54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83%
    • 체인링크
    • 14,790
    • +2.28%
    • 샌드박스
    • 60.57
    • +6.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