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올해 수익중심 질적 성장 이어간다

입력 2022-04-12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경영전략회의 진행

▲전북은행이 12일 2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이 12일 2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이 올해 수익중심의 질적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전북은행은 12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임원 및 영업점장, 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명지대 박정호 특임교수를 초빙해 2022년 국내외 경제 산업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는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본 회의에서 1분기 경영 및 영업성과와 2분기 경영전략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은행은 올해 중점추진전략인 수익중심 질적 성장 및 선제적 리스크 관리, 경영효율성 증대, 디지털 경쟁력 제고, 신성장동력 강화 등을 통해 은행의 핵심전략 추진과 지속성장 기반을 한층 견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금리 상승기 및 코로나 팬데믹 출구전략, 가계대출규제 상황 등에 대해 전북은행만의 영업 전략을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따뜻한 금융을 통해 전북은행만의 가치와 이상을 추구해 나가겠다”며 “남아 있는 분기에도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빠르게 대처하며 우리만의 노하우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01,000
    • -0.63%
    • 이더리움
    • 3,376,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73%
    • 리플
    • 2,125
    • -1.76%
    • 솔라나
    • 140,300
    • -1.82%
    • 에이다
    • 402
    • -2.9%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1.85%
    • 체인링크
    • 15,210
    • -2.5%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