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츠웨이, 크래프톤ㆍ두나무 등 200억 유상증자 납입…“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 추진”

입력 2022-03-28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리츠웨이CI
▲블리츠웨이CI

블리츠웨이는 국내 1위 게임 개발사 크래프톤과 국내 1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 등으로부터 200억 원의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크래프톤이 100억 원, 두나무가 50억 원, KAI 히스토리 NFT 투자조합 30억 원, 초록뱀 히스토리 NFT 투자조합 20억 원을 참여했다. 유상증자로 발행될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블리츠웨이는 유상증자 자금 등으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 25일 드라마 제작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의 전환사채(CB)를 인수했다. 창립작품은 4월 20일 KBS 방송 예정인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다.


대표이사
최승원, 이승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대표이사변경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김창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9,000
    • -0.18%
    • 이더리움
    • 3,093,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85%
    • 리플
    • 1,975
    • -1.25%
    • 솔라나
    • 121,100
    • -0.57%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25%
    • 체인링크
    • 12,970
    • -1.2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