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작년 이어 올해 최고 실적 전망 ‘매수’ - 유진투자증권

입력 2022-03-24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24일 웹케시에 대해 올해에도 실적 경신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실적(별도기준)은 매출액 819억 원, 영업이익 1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5%, 30.8% 증가하며 연간 최대실적으로 달성했다”며 “이러한 추세를 이어받아 2022년에도 매출액은 15~20% 수준 증가, 수익성 개선도 지속하며 지난해의 최고 실적을 거뜬히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수익성 개선의 주요 요인은 두 가지로, 웹케시는 2017~2019년에 기존의 SI(구축형) 사업에서 클라우드 및 수수료 기반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단가는 낮추고, 수익성을 높였다”며 “수익성이 낮은 e 금융 SI 사업을 축소하고 기타사업 일부(B2B Solution)를 정리하였기 때문으로, 수익성 개선은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사 추정 2022년 1분기 예상실적은 매출액 215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 +26.0% 증가할 것”이라며 “대형고객의 ERP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인하우스뱅크 및 브랜치 관련 매출도 점차 회복세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강원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0,000
    • +2.05%
    • 이더리움
    • 3,199,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62%
    • 리플
    • 2,008
    • +0.75%
    • 솔라나
    • 124,200
    • +1.39%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3.65%
    • 체인링크
    • 13,460
    • +2.12%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