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70 전기차 수지ㆍ하남ㆍ안성에 특별 전시

입력 2022-03-20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네시스의 가치 뉴미디어 아트로 연출

▲수지에 마련된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특별전시회  (사진제공=제네시스)
▲수지에 마련된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특별전시회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가 ‘GV70 전동화 모델’ 출시를 기념하는 특별전시로 고급 전동화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한다.

제네시스는 내달 17일까지 뉴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아이브이에이에이아이유 시티(IVAAIU CITY)’와의 협업을 통해 GV70 전동화 모델을 △제네시스 수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 등 주요 거점에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과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IVAAIU CITY는 도시계획, 건축, 화학, 시각예술, 사운드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의 시공간을 주제로 다양한 설치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GV70 전동화 모델이 가진 역동적이고 강렬한 에너지와 제네시스가 실현하고자 하는 미래지향적 가치를 감각적인 뉴미디어 아트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IVAAIU CITY의 대표적인 작품인 ‘로드스케이프 MMXXX’를 차량 전시에 접목해 미래의 도로 경관에 대한 상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다채로운 빛과 설치 조형물로 표현했다.

▲하남에 마련된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특별전시회  (사진제공=제네시스)
▲하남에 마련된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특별전시회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GV70 전동화 모델의 젊고 미래지향적인 특성을 예술적으로 강조하고자 했다”며 “제네시스는 정형화된 자동차 쇼룸에서 탈피, 독창적인 고객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해 럭셔리 전동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6일 국내 판매를 개시한 GV70 전동화 모델은 제네시스의 중형 전동화 SUV다. 배터리의 이상적인 배치와 서스펜션 튜닝 등으로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고급스러운 주행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스트모드, e-터레인 모드 등의 탑재로 전기차 고유의 특성을 최적화했다.

G80 전동화 모델과 GV60 이어 GV70 전동화 모델까지 총 3종의 전기차 제품군을 갖춘 제네시스는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는 동시에 제네시스의 전동화 비전의 구체화와 이행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59,000
    • -2.62%
    • 이더리움
    • 3,034,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721,000
    • +3.22%
    • 리플
    • 2,021
    • -1.65%
    • 솔라나
    • 126,300
    • -3.22%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54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0.68%
    • 체인링크
    • 13,030
    • -3.1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