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22.96p, 상승(▲8.83p, +0.97%)마감. 외국인 +639억, 기관 +307억, 개인 -466억

입력 2022-03-18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83포인트(+0.97%) 상승한 922.9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639억 원을, 기관은 30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46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금융(+1.4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유통(+1.42%) 운송(+1.3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건설(-0.5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수도(+1.33%) IT H/W(+1.07%) 제조(+1.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숙박·음식(-0.2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PCB생산(+2.36%), 정보보안(+2.19%), 농업(+1.98%), 방위산업(+1.70%), 보험(+1.7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3.05%), 국내상장 중국기업(-1.79%), 원자력발전(-1.29%), 여행·관광(-1.21%), 전선(-0.61%)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5.11% 오른 10만6900원에 마감했으며, 카카오게임즈(+3.45%), 위메이드(+1.70%)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에스피시스템스(+22.88%), 삼성머스트스팩5호(+22.16%), CNH(+16.5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삼목에스폼(-9.03%), 엔에스엔(-9.02%), 이스트아시아홀딩스(-6.9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오토앤(+30.00%), 유일로보틱스(+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92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37개다. 11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9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49%), 중국 위안화는 190원(-0.2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300명 육박...국가 애도 기간 선포
  • 정부는 길 열고 플랫폼이 판 키운다… K-소비재 수출, ‘역직구 생태계’ 강화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9,000
    • +2.2%
    • 이더리움
    • 2,447,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19,000
    • +5.11%
    • 리플
    • 1,599
    • +1.07%
    • 솔라나
    • 117,500
    • +4.91%
    • 에이다
    • 234
    • +6.36%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01
    • +4.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7.68%
    • 체인링크
    • 11,190
    • +2.01%
    • 샌드박스
    • 72.25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