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692.43p, 하락세 (▼2.08p, -0.08%) 지속

입력 2022-03-18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08포인트(-0.08%) 하락한 2692.43포인트를 나타내며, 2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187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85억 원을, 기관은 120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1.3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계(+0.76%) 유통업(+0.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1.00%) 의약품(-0.1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55%) 전기가스업(+0.50%) 의료정밀(+0.3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05%) 섬유·의복(-0.03%) 서비스업(-0.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12% 내린 7만4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LG화학이 3.83% 오른 48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1.41%), 삼성바이오로직스(+1.23%)가 상승 중인 반면 KB금융(-1.73%), SK하이닉스(-1.61%), 신한지주(-1.30%)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디와이(+17.46%), 케이카(+16.20%), 동일제강(+13.9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화성산업(-7.67%), JW홀딩스(-6.39%), JW중외제약(-5.04%)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42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4개다. 10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4원(+0.06%)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2원(-0.09%), 중국 위안화는 191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대표 장수 커플' 수영ㆍ정경호, 14년 만 결별⋯SNS도 언팔로우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30,000
    • -1.81%
    • 이더리움
    • 2,506,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08,600
    • -1.78%
    • 리플
    • 1,741
    • +0.12%
    • 솔라나
    • 98,800
    • -1.1%
    • 에이다
    • 253
    • +1.61%
    • 트론
    • 484
    • -1.02%
    • 스텔라루멘
    • 301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70
    • -2.09%
    • 체인링크
    • 11,880
    • -0.42%
    • 샌드박스
    • 76.02
    • -3.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