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693.04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1.47p, -0.05%)

입력 2022-03-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밀려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47포인트(-0.05%) 하락한 2693.04포인트를 나타내며, 2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23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458억 원을, 외국인은 75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3.4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가스업(+1.02%) 비금속광물(+0.6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2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의약품(+0.55%) 기계(+0.44%) 유통업(+0.3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업(-0.06%)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98% 내린 7만5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POSCO홀딩스가 2.12% 오른 28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페이(+1.40%), LG화학(+1.38%)이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1.21%), 삼성전자(-0.98%), 삼성전자우(-0.62%)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동일제강(+20.80%), 하이스틸(+16.93%), 부국철강(+15.9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경인전자(-2.70%), 삼부토건(-2.11%), LG생활건강(-2.09%)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495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64개다. 1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3원(-0.0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4원(+0.06%), 중국 위안화는 191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1,000
    • +0.35%
    • 이더리움
    • 3,447,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28%
    • 리플
    • 2,165
    • +3.54%
    • 솔라나
    • 139,100
    • +1.61%
    • 에이다
    • 417
    • +4.2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50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8.71%
    • 체인링크
    • 15,720
    • +3.22%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