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상품 20억 물량 확보"…이마트, 캠핑용품 할인판매

입력 2022-03-1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30일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스탠리 시즌상품 22종 15% 카드 할인

▲이마트가 판매하는 빅텐X전황일 콜라보.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판매하는 빅텐X전황일 콜라보.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17~30일 2주간 캠핑텐트, 테이블, 체어 등 캠핑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캠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첫 출시 이후 온ㆍ오프라인 품절 사태를 빚었던 빅텐X전황일 콜라보 캠핑용품을 지난해 9종에서 올해 19종으로 늘렸다. 준비물량 역시 9억 원 규모에서 20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빅텐X전황일 콜라보 캠핑용품은 심플하고 감성적인 삽화로 호평을 받으며 출시 2개월 만에 완판됐다.

대표상품으로 빅텐X전황일 콜라보 캠핑테이블 3종은 3만9900~10만9000원에, 캠핑체어 6종은 1만9900~6만9900원에 판매한다. 그늘막 2종(6만9900원)과 침낭 2종(1만9900원)의 경우 동시 구매 시 10%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다양한 아웃도어 대표 캠핑브랜드 역시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카즈미 트리온텐트는 정상가 23만500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15% 할인된 19만9750원에 판매한다. 코베아 크레센도2는 정상가 39만 원에서 33만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캠핑페스티벌을 맞아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인 스탠리 워터저그ㆍ런치박스 등 시즌상품 22종과 보온보냉텀블러 46종, 총 68종을 행사카드 구매 시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스탠리 워터저그ㆍ아이스박스ㆍ런치박스 등 시즌상품 22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일까지 이마트앱 이벤트 응모행사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4000명에게 피코크 피콕분식 라볶이를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이마트에서 스탠리 시즌상품을 구매하고 신세계포인트 적립 후 이마트앱에 응모를 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8일이다. 경품 발송일은 내달 15일이다.

이마트 이병일 바이어는 “매년 캠핑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만큼 럭셔리 글램핑, 차박, 감성 캠프닉 등 캠핑 형태 역시 다양화되고 있다”며 “다양화된 캠핑 트렌드 분석으로 각 캠핑 스타일에 맞춘 상품 개발과 더불어 SNS로 소통하는 젊은 감성캠핑족들을 위해 이색적인 콜라보 기획 상품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9,000
    • +0.08%
    • 이더리움
    • 3,43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
    • 리플
    • 2,010
    • -0.54%
    • 솔라나
    • 123,300
    • -3.07%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31%
    • 체인링크
    • 13,390
    • -1.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