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DB플러스보장건강보험'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입력 2022-03-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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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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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달에 출시한 'DB플러스보장건강보험'의 편마비진단비 담보에 대해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편마비란 편측의 상하지 또는 얼굴 부분의 근력 저하가 나타난 상태를 말한다. 편마비 환자수는 2016년 12만5000명 대비 2020년 14만 명으로 약 14% 증가했다. 그러나 뇌졸중의 조기증상이라고 인지하고 있는 비율은 2019년 61.7% 대비 2020년 57.5%로 감소했다.

DB손보 관계자는 "편마비진단비 개발을 통해 뇌졸중 조기증상에 대한 인지도 제고 및 뇌졸중 중증화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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