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산불 피해지역 복구 성금 30억 원 기부

입력 2022-03-09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주택 파손 등 피해를 본 이재민의 생계 지원과 지역 회복 사업에 사용된다.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은 "피해 지역 모든 분의 회복과 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두나무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키워드 중 하나로 '나무'를 선정하고 최근 산림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재난재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 복원에 협력할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달 중 산림청과 함께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을 차례로 복구 및 재조림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3,000
    • +0.27%
    • 이더리움
    • 3,676,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6,800
    • -1.41%
    • 리플
    • 2,042
    • +0.39%
    • 솔라나
    • 163,200
    • -0.73%
    • 에이다
    • 366
    • +9.91%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9
    • +1.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0.44%
    • 체인링크
    • 19,100
    • -0.1%
    • 샌드박스
    • 98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