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생아ㆍ혼인ㆍ이혼 모두 줄었다

입력 2009-02-2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출생아, 혼인, 이혼 등이 모두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월간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약 46만6000명으로, 황금돼지해 효과가 사라지면서 전년보다 2만7000명(-5.5%)이 줄었다.

연간 혼인건수도 32만9600건으로 전년보다 1만6000건(-4.6%)이 줄었고 연간 이혼건수는 이혼숙려제의 도입에 따라 11만 7000건으로 전년보다 7600건(-6.1%)이 감소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각각 전년동월보다 출생아 수는 3만4700명(-4.4%), 12월 혼인건수는 3만8600건(-3.3%)는 줄어든 반면 이혼건수는 1만800건으로(11.3%)늘었다.

한편, 2009년 1월 이동자수는 58만 2천 명으로 전년동월보다 19만8000명(-25.4%) 감소, 전입신고건수는 36만5000건으로 전년동월보다 9만8000건(-21.2%)이 줄었다.

경기(3709명), 서울(3430명) 등 5개 시도는 전입자수가 전출자수보다 많았다.

통계청은 출생, 혼인, 이혼 통계는 조사월의 2개월후, 인구 이동통계는 조사월의 1개월 후에 각각 발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오늘 개최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74,000
    • +1.55%
    • 이더리움
    • 3,642,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48,100
    • +4%
    • 리플
    • 1,943
    • +3.3%
    • 솔라나
    • 152,500
    • +3.32%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1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52%
    • 체인링크
    • 17,300
    • +5.3%
    • 샌드박스
    • 54.5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