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크라이나 우려에 고공핸진하는 금값

입력 2022-03-08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
(조현호 기자 hyunho@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공격이 고조되고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 수위를 낮추면서 국제 금값이 7일(현지시간) 온스당 2000달러에 다가서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5%(29.30달러) 오른 1995.90달러에 장을 마쳤다.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선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3,000
    • -0.04%
    • 이더리움
    • 3,45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65,100
    • -1.99%
    • 리플
    • 1,961
    • -0.86%
    • 솔라나
    • 145,200
    • +0.28%
    • 에이다
    • 287
    • -2.05%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24%
    • 체인링크
    • 16,260
    • +0%
    • 샌드박스
    • 51.13
    • +4.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