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크라이나 우려에 고공핸진하는 금값

입력 2022-03-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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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
(조현호 기자 hyunho@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공격이 고조되고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 수위를 낮추면서 국제 금값이 7일(현지시간) 온스당 2000달러에 다가서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5%(29.30달러) 오른 1995.90달러에 장을 마쳤다.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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