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내선 누적 탑승객 300만 명 돌파…첫 취항 28개월만

입력 2022-03-08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서울, 2019년 10월 김포~제주 노선 첫 취항…"월평균 탑승률 95% 내외"

▲에어서울 항공기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 항공기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의 지난달 말 기준 국내선 누적 탑승객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 2019년 국내선 정기 노선에 첫 취항 한지 약 28개월 만이다.

에어서울은 2019년 10월 27일 김포~제주 노선에 처음 취항한 후 2020년 8월 김포~부산(김해) 노선에, 11월 부산(김해)~제주 노선 등에 잇달아 취항하며 본격적으로 국내선 운항을 확대했다.

국내선 취항 1년여 만인 2020년 12월 30일에 누적 탑승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다시 1년여 만인 2022년 2월에는 300만 명을 기록했다.

에어서울의 국내선 누적 탑승객은 △김포~제주노선에서 195만3189명(64.5%) △김포~부산 노선에서 80만7712명(26.7%) △부산~제주 노선에서 21만9531명(7.2%) △청주~제주 노선에서 4만8495명(1.6%)으로, 2022년 2월 28일 기준 총 302만8927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국내선 취항 후 곧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지만, 민트패스 등 다양한 국내선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이른 시간 안에 탑승객이 늘었다”며 “월평균 탑승률도 95% 내외로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5,000
    • +5.84%
    • 이더리움
    • 3,190,000
    • +9.85%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5.36%
    • 리플
    • 1,696
    • +14.59%
    • 솔라나
    • 120,100
    • +6%
    • 에이다
    • 270
    • +8%
    • 트론
    • 468
    • +2.41%
    • 스텔라루멘
    • 246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6.77%
    • 체인링크
    • 14,640
    • +4.72%
    • 샌드박스
    • 58.97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