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카페·치킨·영화까지 구독하는 '우주패스 핫픽' 출시

입력 2022-03-03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생활밀착형 상품들로 구성된 프로모션형 구독 상품 ‘우주패스 핫픽’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SKT 홍보 모델이 제휴처에서 ‘우주패스 핫픽’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생활밀착형 상품들로 구성된 프로모션형 구독 상품 ‘우주패스 핫픽’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SKT 홍보 모델이 제휴처에서 ‘우주패스 핫픽’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SKT)이 편의점과 카페, 치킨 등 서비스가 포함된 프로모션형 구독 상품 '우주패스 핫픽'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우주패스 핫픽은 생활밀착형 구독 상품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옵션으로는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 중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 카페 브랜드(엔젤리너스·이디야·매머드커피 등) 12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굽네치킨·또래오래 중 한 곳에서 이용 가능한 금액권, UT 택시 할인권 등이 있다. 금액은 모두 5000원으로 같다.

또한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이용 가능한 영화 할인 예매권·매점 혜택도 옵션에 포함됐다.

이용자는 우주패스 핫픽 옵션 중 두 가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패턴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혜택으로 매월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SKT는 ‘우주패스 핫픽’을 선택한 고객들을 위해 가입 시 3개월간 무료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료이용 이후 요금은 월 5900원이다.

우주패스 핫픽은 오는 4월 29일까지 한시적으로 5G 또는 LTE 스마트폰 신규 가입 고객과 기기변경 고객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기변의 경우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 세컨드 기기류는 제외다.

SKT는 지난해 8월 말 전 국민이 이용 가능한 구독 플랫폼을 추구한다는 철학을 담아 구독 브랜드 ‘T우주’를 선보인 바 있다.

윤재웅 SKT 구독마케팅담당은 "고객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독 상품을 고민해 생활밀착형 구독 상품을 프로모션 형태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기획해 국내 외 60여 개의 구독 제휴처를 1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51,000
    • +2.81%
    • 이더리움
    • 3,279,000
    • +6.1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51
    • +3.26%
    • 솔라나
    • 136,600
    • +5.56%
    • 에이다
    • 406
    • +4.3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6%
    • 체인링크
    • 14,200
    • +4.8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