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박현진 개발전략 부문 부사장 영입

입력 2022-03-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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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넥신)
(사진제공=제넥신)

제넥신은 개발전략을 총괄할 박현진<사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성균관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박 신임 부사장은 한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을 거쳐 대웅제약에서 17년간 재직하며 글로벌 사업본부와 개발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국내 제약업계 최연소 여성 임원이자 글로벌 개발 전문가이다.

박 부사장은 "국내외 업무 경험과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넥신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앞으로 박 부사장은 전략기획 및 사업개발을 포괄한 개발전략부문을 총괄하며 기존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제넥신의 미래 먹거리가 될 차세대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획과 개발 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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