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오바이오와 협력 세포치료제 중국 임상·상용화 박차

입력 2022-03-02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유틸렉스는 차세대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들의 중국 임상 진행 및 상용화를 위해 오바이오 테크놀로지(OBiO Technology)와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유틸렉스는 오바이오와 협력해 중국 내에서 유틸렉스의 킬러 T세포치료제 ‘앱비앤티(EBViNT)’ 와 CAR-T치료제 임상 및 상용화에 나선다.

오바이오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유전자치료제 제조∙생산 전문 기업이다. 이번 MOU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 바이러스 벡터, 종양 용해 바이러스, CAR-T 치료제 연구 및 제조를 진행할 수 있도록 △GMP시설 확보 △CRO(임상시험수탁기관) 확보 △치료제 상용화 절차 진행 등에 걸쳐 유틸렉스와 협력한다.

구오동 지아 오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우수한 면역항암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유틸렉스가 중국 현지에서 순조롭게 임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투자 및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수영 유틸렉스 대표이사는 “중국 현지 임상 필드 및 상용화 경험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오바이오와 상의해 중국 현지에서 유틸렉스의 세포치료제 임상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권병세, 유연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철회)
[2026.04.07] 기타주요경영사항 (임시주주총회 소집 철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61,000
    • +2.31%
    • 이더리움
    • 3,325,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3%
    • 리플
    • 2,038
    • +2.93%
    • 솔라나
    • 124,600
    • +3.49%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4.46%
    • 체인링크
    • 13,640
    • +3.18%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