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우크라 수도 키예프 32km 지점까지 접근

입력 2022-02-25 1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른 부대도 조금 더 멀리 떨어진 곳 있어

▲러시아군 차량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 벨고로드 지역의 한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벨고로드/타스연합뉴스
▲러시아군 차량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 벨고로드 지역의 한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벨고로드/타스연합뉴스
벨라루스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진입한 러시아 기계화 부대가 25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에서 약 32km 떨어진 지점까지 접근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정부 고위 관리들이 브리핑에서 하원의원들에게 이 같이 전했다. 관리들은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로 진군한 또 다른 부대가 조금 더 멀리 있지만, 두 부대 모두 키예프를 포위하고 더 나아가 우크라이나 정부를 전복시킬 목적으로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2,000
    • -0.61%
    • 이더리움
    • 3,293,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297,300
    • -1.72%
    • 리플
    • 1,749
    • -7.7%
    • 솔라나
    • 134,000
    • -1.47%
    • 에이다
    • 265
    • -3.99%
    • 트론
    • 459
    • +0.88%
    • 스텔라루멘
    • 244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3.06%
    • 체인링크
    • 14,810
    • -3.77%
    • 샌드박스
    • 46.4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