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까지 16만 명 넘어…또 최다치

입력 2022-02-23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만1382명 확진…어제보다 3377명 ↑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몸을 잔뜩 웅크린채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뉴시스)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몸을 잔뜩 웅크린채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만 명을 넘어서며, 또다시 최대 확진자수를 갈아치웠다.

23일 연합뉴스는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를 인용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16만1382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집계된 신규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15만8005명)보다 3377명 많은 수준이다. 24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수도권 9만9474명(61.6%), 비수도권 6만1908명(38.4%)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도별로는 경기 4만9830명, 서울 3만7180명, 인천 1만2464명, 부산 9410명, 경남 7007명, 대구 6500명, 경북 5210명, 충남 4560명, 대전 4498명, 충북 4357명, 광주 4040명, 전남 3367명, 울산 3235명, 전북 3228명, 강원 3039명, 제주 2372명, 세종 1085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블랙핑크, 완전체 볼 수 있다⋯"10주년 행사 전원 참석"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67,000
    • -1.27%
    • 이더리움
    • 2,687,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69%
    • 리플
    • 1,447
    • -3.02%
    • 솔라나
    • 102,800
    • -2.1%
    • 에이다
    • 284
    • +5.97%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00
    • +3.94%
    • 체인링크
    • 11,540
    • -0.6%
    • 샌드박스
    • 58.81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