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계양전기, 245억 규모 횡령 발생… 오스템임플란트 '판박이'?

입력 2022-02-15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양전기에서 245억 원 규모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

계양전기는 15일 자사 재무팀 직원 김모 씨에 대해 245억 원 규모 횡령 혐의를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김씨를 특경법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혐의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7% 수준이다.

이는 횡령 혐의자가 재무팀 직원이란 점과 금액이 크다는 점에서 최근 오스템임플란트 2000억 원대 횡령 사건과 유사하다.

한국거래소는 계양전기가 횡령 혐의 발생 사실을 공시함에 따라 주권매매를 정지하고,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에 해당하는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심의대상 여부를 다음달 10일까지 결정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임영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0,000
    • +0.86%
    • 이더리움
    • 3,28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15%
    • 리플
    • 2,012
    • +0.25%
    • 솔라나
    • 124,600
    • +1.05%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4.44%
    • 체인링크
    • 13,340
    • +0.1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