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서은광, 컴백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2-02-15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투비(BTOB) 리더 서은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그룹 비투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5일 “멤버 서은광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서은광이 지난 14일 목감기 증상이 있어 자가 검사 키트로 최초 검사를 시행했고 음성을 받았으나, 선제 대응 차원으로 병원에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나머지 비투비 멤버들은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 후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 내 대기할 예정”이라며 “서은광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전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친 비투비는 이달 21일 세 번째 정규 앨범 ‘비 투게더’(Be Together)로 컴백을 앞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2,000
    • +0.5%
    • 이더리움
    • 2,840,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2.24%
    • 리플
    • 1,609
    • -0.19%
    • 솔라나
    • 111,000
    • +1%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66%
    • 체인링크
    • 12,750
    • +3.16%
    • 샌드박스
    • 66.21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