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입체형 고심도 호랑이 은메달’ 출시

입력 2022-02-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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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 한정 제작해 소장가치 높여

(조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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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가 2022년 흑호의 해를 맞아 15일 입체형 고심도 호랑이 은메달을 선보였다.

‘고심도 호랑이 은메달’은 통상적인 메달과 달리 심도(深度)가 10㎜에 달하는 고심도의 입체형 메달이다. 밖으로 튀어 나올듯한 용맹스런 호랑이를 특수 기술로 표현했다.

앞면에는 포효하는 호랑이 형상이 살아있듯 섬세하게 표현됐고 뒷면에는 ‘2022 BLACK TIGER’ 문구와 함께 용맹스럽게 서 있는 호랑이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변색을 방지하기 위한 공법으로 고풍스러운 마감처리를 한 게 특징이다.

‘고심도 호랑이 은메달’은 은(Ag) 순도 99.9%, 중량 62.2g이다. 1000개 한정 제작돼 소장가치를 높였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개당 2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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