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우국원, 동료 작가로 첫 2인전…다음달 18일까지

입력 2022-02-14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313아트스페이스
▲사진제공=313아트스페이스

화가 우국원과 배우 겸 화가 하정우의 2인 전시가 마련됐다.

다음달 18일까지 우국원과 하정우의 2인전인 ‘두 화가’(Deux Peintres)가 서울시 강남구 313청담프로젝트에서 열린다.

두 스타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를 펼친 313 아트 프로젝트는 “둘은 오래 전부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동료 작가로서 각별한 사이”라고 소개했다. 우국원은 최근 가나부산에서 개인전을 연 하정우의 전시에 직접 서문을 써주는 등 작가로서 하정우의 행보를 응원해왔다.

우국원은 동화나 환상 속 장면 같은 이미지를 캔버스에 그리고 문구를 적는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케이크 시리즈에는 최근 태어난 자신의 아이를 보며 느끼는 설렘과 감동을 담았다.

하정우는 인물, 브랜드, 사물 등 자신이 좋아하는 현실적이고 일상적인 대상을 그리며 감정을 녹여낸다. 뚜렷한 색감으로 스포츠 선수와 식물 등을 그린 최근 작품은 이국적인 느낌을 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0,000
    • +1%
    • 이더리움
    • 3,26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08%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4,800
    • +1.38%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3.6%
    • 체인링크
    • 13,380
    • +0.68%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