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콘서트 취소, 9년 만의 ‘완전체’ 못 본다…조권 코로나 확진 여파

입력 2022-02-11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AM (출처=2AM 공식SNS)
▲2AM (출처=2AM 공식SNS)

가수 조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2AM의 콘서트가 취소됐다.

11일 조권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조권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조권은 지난 10일 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반응을 확인했고 즉시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권은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였다.

조권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9년 만에 뭉치는 2AM 콘서트도 최종 불발됐다. 2AM은 오는 12~13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완전체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2013년 후 9년 만이었으나 코로나 여파로 최종 취소됐다.

이에 따라 2AM 멤버들도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임슬옹, 이창민은 신속항원검사 최종 음성을 확인했으며 정진운은 PCR 검사를 받은 상태다.

한편 조권이 속한 2AM은 2008년 ‘이 노래’로 데뷔해 ‘죽어도 못 보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2014년 ‘나타나 주라’를 끝으로 활동이 뜸했던 이들은 지난해 11월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0,000
    • -1.71%
    • 이더리움
    • 2,909,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53%
    • 리플
    • 2,003
    • -1.18%
    • 솔라나
    • 122,800
    • -2.31%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3.32%
    • 체인링크
    • 12,810
    • -1.7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