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작년 영업익 2조5803억…사상 최대 실적 달성

입력 2022-02-10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 자회사 실적 개선 영향”

▲허태수 GS그룹 회장 (사진제공=GS)
▲허태수 GS그룹 회장 (사진제공=GS)

㈜GS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

㈜GS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조5803억 원으로 전년보다 180.3%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조1802억 원으로 30.7% 늘었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5조9411억 원, 영업이익 7515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각각 7.7%, 18% 늘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각각 62.6%, 168.6% 증가했다.

GS 관계자는 “2021년 한 해 (주)GS는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조기에 극복했다”며 “2021년 실적이 개선된 가장 큰 요인은 에너지 관련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정유 부문의 경우 석유 수요 회복에 따라 정제마진이 개선됐고 유가 상승에 따라 재고평가 이익도 증가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94,000
    • +0.72%
    • 이더리움
    • 2,708,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5%
    • 리플
    • 1,489
    • -1.78%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69
    • -2.18%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0.88%
    • 체인링크
    • 11,620
    • +0%
    • 샌드박스
    • 58.92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