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캔 라인업 확대로 가정시장 공략 강화

입력 2022-02-07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라 라인업. (하이트진로)
▲테라 라인업.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국내 시장 분위기에 성장과 활력을 불어넣고자 테라 신규 캔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 용량은 400㎖와 463㎖다.

하이트진로는 지속해서 홈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가정 시장에서 더욱 다양한 용량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집중해 신규 캔을 출시하게 됐다. 캔 맥주 선택에서 소비자들이 ‘용량’과 ‘가격'을 중요한 요소로 여기는 점에 착안, 6개월간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최근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최적의 용량 400㎖와 463㎖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이로써 테라 캔은 250㎖, 355㎖, 400㎖, 463㎖, 500㎖의 총 5종의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이번에 출시하는 테라 캔은 ㎖당 단가가 355㎖ 캔 대비 400㎖는 14.5%, 463㎖는 18.5%나 인하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전국의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8캔들이로 살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통하여 도전과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침체한 시장 분위기에 성장과 활력을 불어넣으며 국내 주류시장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52,000
    • +1.4%
    • 이더리움
    • 3,266,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2,001
    • +0.65%
    • 솔라나
    • 124,000
    • +1.14%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1.25%
    • 체인링크
    • 13,330
    • +1.7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