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원재료ㆍ물류비 상승 영향 최소화하고자 노력"

입력 2022-01-27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27일 진행된 실적 발표에서 원재료ㆍ물류비 상승과 관련해 "원재료 가격 인상 영향 최소화위해 원자재 통합 협상이나 권역별 거점 메이커를 육성하고 소싱처를 다양화하며 SCM(공급망관리)을 최적화하고 있다"며 "또 지속되는 물류비 가중 상황 속에 트럭 운송 효율 개선 등 비용을 최대한 절감하고자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재공시)
[2026.03.3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7,000
    • -0.11%
    • 이더리움
    • 3,188,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15%
    • 리플
    • 1,992
    • -1.19%
    • 솔라나
    • 120,700
    • -2.27%
    • 에이다
    • 371
    • -3.89%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39%
    • 체인링크
    • 13,280
    • -1.26%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