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D램 시장 안정화 추세…수요 지속적 확대 전망"

입력 2022-01-27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7일 진행된 2021년 실적 발표에서 올해 D램 가격 전망에 대해 "하이코어 CPU 채용 확대하고 있고, DDR5 지원하는 신규 CPU들이 출시됐다. 주요 IT 기업 투자 증가 등을 고려하면 서버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는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5G 스마트폰도 지속 확대되고 있어 모바일 수요 견조세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공급 면에선 업계 전반의 설비 설비의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공정 전환 투자 난도가 상승하면서 고객사 수요에 적기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해졌다"며 "재고도 지속적으로 건전한 수준이기 때문에 시장은 안정화되고 있다고 유추해볼 수 있고, 최근 일부 외부 기관에선 상반기 D램 시장 반전에 대한 예측도 내놨다. 이것도 가능한 시나리오라 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8,000
    • +3.66%
    • 이더리움
    • 3,494,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18%
    • 리플
    • 2,021
    • +1.56%
    • 솔라나
    • 126,600
    • +3.01%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66%
    • 체인링크
    • 13,560
    • +3.43%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