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기 “올해 패키지 판가 인상 관련 확정된 바 없어”

입력 2022-01-26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는 26일 열린 2021년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패키지 가격 상승에 대해 "수요와 공급 불균형 등으로 패키지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올해 판가 인상과 관련해서 정해진 바는 없지만, 고객과 신뢰 관계와 수요 및 공급 상황을 고려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2: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2,000
    • +1.67%
    • 이더리움
    • 3,310,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029
    • +1.86%
    • 솔라나
    • 125,300
    • +3.64%
    • 에이다
    • 387
    • +4.59%
    • 트론
    • 468
    • -2.3%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4.58%
    • 체인링크
    • 13,630
    • +2.56%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