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코로나19 확진자 7009명 발생…한 달 만에 7000명대로

입력 2022-01-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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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21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9명 발생했다. 약 한 달 만에 7000명대로 올라섰다.

2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009명 발생했다. 지난달 22일 7454명 이후 31일 만에 7000명대로 복귀했다. 신규 확진자 7009명 중 국내 지역 발생 6729명, 해외유입 280명이다.

21일(6769명)보다 240명 많고 1주일 전인 15일 4419명보다 2590명 증가했다. 2주일 전(8일) 3507명보다는 3502명 늘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도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최근 2주간 '3371→3005→3094→4383→4164→4538→4419→4192→3857→4070→5804→6602→6769→7009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433명으로 전날 431명보다 2명 증가했다. 최근 2주간 위중증 환자 추이는 '821→786→780→749→701→659→626→612→579→543→532→488→431→433명'이다.

사망자는 28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6529명으로 늘었다. 일주일 동안 249명이 사망했다. 주간 하루평균 사망자는 36명으로 치명률은 0.9%를 기록했다.

최근 2주간 사망자 발생은 '51→34→43→52→44→49→22→29→23→45→74→28→21→29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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