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정의당, 2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 제출...'25일부터 한 달간'

입력 2022-01-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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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2년 소상공인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 박수를 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2년 소상공인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 박수를 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했다.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 175명은 추경 예산안과 법안 처리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한 달 동안 2월 임시국회를 열어 달라는 요구서를 21일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다.

앞서 이날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14조 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은 임시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정부는 오는 24일 추경안을 정부에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지난 18일 국회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했지만, 추경안을 둘러싼 이견으로 결론을 내지 못해 민주당과 정의당 주도로 소집 요구서가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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