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862.68p, 상승(▲20.4p, +0.72%)마감. 개인 +1442억, 기관 +1065억, 외국인 -2738억

입력 2022-01-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4포인트(+0.72%) 상승한 2862.6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442억 원을, 기관은 106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73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4.5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2.09%) 건설업(+1.9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계(+1.80%) 운수장비(+1.50%) 종이·목재(+1.4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4.75%), 풍력에너지(+4.32%), 방위산업(+4.12%), 게임(+3.77%), 엔터테인먼트(+3.7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ED(-1.82%), 보험(-1.20%), 통신(-0.3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26% 오른 7만65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화학이 6.58% 오른 69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SDI(+4.08%), 카카오뱅크(+2.27%)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KB금융(-3.88%), 신한지주(-1.77%), SK하이닉스(-1.57%)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디와이(+23.00%), 노루홀딩스우(+19.87%), 동부건설우(+16.4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금호전기(-16.33%), 세아베스틸(-13.83%), 오리엔트바이오(-7.0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동양우(+29.95%), 동양2우B(+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9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85개다. 5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2원(+0.1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1원(+0.09%), 중국 위안화는 188원(+0.1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9,000
    • +0.48%
    • 이더리움
    • 3,15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52%
    • 리플
    • 2,036
    • -0.92%
    • 솔라나
    • 126,300
    • +0.64%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13%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