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1일 임시 국무회의 열고 추경안 확정

입력 2022-01-18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정부는 오는 21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상공인ㆍ자영업자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확정하기로 했다.

국무총리비서실은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추경안을 확정ㆍ의결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추경안은 오는 24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설 연휴 이후 국회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0~11일께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경안은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추가 방역지원금 지급을 위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해 초과세수 10조 원 등을 동원해 14조 원 상당의 추경안을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추경 규모를 14조 원보다 확대해 정부가 제시한 추가 방역지원금 지급 대상 320만 명과 지급액 300만 원을 모두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7,000
    • +3.95%
    • 이더리움
    • 3,550,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29
    • +1%
    • 솔라나
    • 129,400
    • +2.37%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75%
    • 체인링크
    • 13,910
    • +0.5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