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이씨현시스템, 테슬라 전기차에서 암호화폐 채굴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1-10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씨현시스템이 테슬라 전기차를 활용한 암호화폐 채굴 소식에 주목받고 있다.

10일 오후 1시 52분 현재 제이현시스템은 전날보다 4.11% 오른 734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는 9일(현지시간) 테슬라의 전기차가 암호화폐(가상화폐)를 채굴에 이용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시라지 레이블은 테슬라 전기차 배터리를 이용해 암호화폐 이더리움을 주로 채굴하고 있다고 이 매체에 밝혔다. 테슬라 전기차 충전 효율성이 좋아 이를 통한 채굴 수익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다만 전기차 전기료와 일반 전기료의 차이나 자동차 배터리 마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제이씨현시스템은 국내 그래픽 카드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차정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0,000
    • +0.16%
    • 이더리움
    • 2,99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1%
    • 리플
    • 2,017
    • +0%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5%
    • 체인링크
    • 13,110
    • +0.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