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디슨EV, 키스톤PE '쌍용차 인수 투자 철회' 소식에 급락

입력 2022-01-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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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EV가 쌍용차 인수를 위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에서 사모펀드인 키스톤PE가 빠졌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 42분 현재 에디슨EV는 전 거래일 대비 18.12% 내린 1만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키스톤PE는 쌍용차 실사과정에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에 대한 투자금 집행을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키스톤PE는 FI(재무적 투자자)로 쌍용차 경영권 지분 중 34%를 인수할 계획이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인수자금과 운영 자금 등 총 105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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