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새해 소원은 가족 화목"… "희망 넘치는 세상, 우리가 노력하면 가능"

입력 2022-01-02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일 "부산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인데 너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런 불균형이 많이 해소되어서, 수도권과 지방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일 "부산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인데 너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런 불균형이 많이 해소되어서, 수도권과 지방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일 "부산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인데 너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런 불균형이 많이 해소되어서, 수도권과 지방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새벽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2022 글로벌 해돋이: 지구 한 바퀴' 새해 온라인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배우자 김혜경 씨와 함께 일출을 바라본 이 후보는 새해 소원으로 "가족이 화목하고, 각자 가진 꿈을 이루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께서도 작년의 어려움을 벗어나 희망을 이야기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며 "특히 경제가 너무 어려운데, 재도약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 취직자리도 많아서 청년들이 고를 수 있고, 친구들하고 안 싸워도 되는 협력적 경쟁이 가능한 세상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희망 넘치는 세상을 바라고 우리가 노력하면 가능할 것"이라며 "사람이 만든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있기에, 힘만 합쳐주면 우리가 겪는 많은 문제는 쉽게 해결하고 그런 세상을 만들 수 있다. 그런 한해가 되길 바란다. 호랑이의 기상으로!"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41,000
    • -0.93%
    • 이더리움
    • 3,374,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1.03%
    • 리플
    • 1,952
    • +3.12%
    • 솔라나
    • 137,500
    • +0%
    • 에이다
    • 281
    • -0.7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26%
    • 체인링크
    • 15,630
    • +1.49%
    • 샌드박스
    • 47.87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